계속되는 서류미비자단속 강화, 한인업계 영향..

중남미계  직원들을  주로  고용하는   한인업주들은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며   대책마련과  피해를  최소화하려는  모습입니다.

트럼프의  행정명령으로   한인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중남미계  출신들에  비하면  낮지만,  그 여파로   심지어  영주권자들조차  여행을  꺼리는  사례가 늘고있습니다.

지난달   한인밀집지역 애난데일  소재  한 아파트에서    ICE의  불체자 단속으로    한인들에게도  공포감이  조성되기도했습니다.

전종준 변호사는   트럼프 행정명령으로    사회가  불안과  혼란에  빠졌다며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이어     신분 안전을  위해  신분증과  관련필요서류 를  항시 지참하고,   내년에 있을  중간선거로   이민법 개혁이  이뤄질수 있으니  만일을  위한  철저한  대비를  하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서류미비자 단속에  대비해  자신의 권리를 알고  단속될경우  묵비권을  행사하라는  지침을  알리고있습니다.

미국내    서류미비자수는  1100만명으로  한인 은  19만  8천명으로  추산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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