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회복세 지속…금리 인상 확률 높아져

연방 노동부는 오늘 지난달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이 23만5000건 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전문가들은  2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에 주목했습니다.  민간부문 고용이  호조를  보여  비농업부문  고용도  긍정적으로  발표될 가능성이 클것으로  예상하고있습니다.

또 실업률은 전달보다 소폭 하락한 4.7%를 기록했습니다.

AP통신은 일자리 증가와 실업률 하락 등이 이어지면서 내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금리가 인상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분석했습니다.

연준은  오는 14~15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합니다.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최근 “이달 회의에서 고용과 물가가 우리 예상과 맞는지 검토하겠다”며 “예상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기준 금리 추가 인상이 적절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연방준비제도 내 일부 이사들 역시 이달 금리 인상을 강하게 시사하고 있어, 조만간 조치에 들어갈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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